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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카로, 국토부 세미나서 기술 동향 발표..."생성형 AI 해킹 리스크 조명"

  • 15일 전 / 2026.06.01 16: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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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이 주관한 <자동차 사이버보안 정책세미나>에서 페스카로 홍석민 대표가 '국내외 자동차 사이버보안 최신 기술 동향'을 주제로 발표를 하는 모습 [사진=페스카로]

페스카로 홍석민 대표가 국토교통부 주최,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주관으로 열린 ‘자동차 사이버보안 정책세미나’에서 국내외 자동차 사이버보안 최신 기술 동향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자동차 사이버보안 인증제도에 대한 업계 이해도를 높이고, AI 기술 발전에 따른 차량 보안 위협 대응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홍 대표는 발표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차량 해킹 시도와 애프터마켓 기반 보안 위협 사례를 중심으로 자동차 사이버보안 환경 변화를 짚었습니다. 특히 AI 기반 취약점 분석과 공격 자동화 기술이 새로운 보안 리스크로 떠오르고 있다며, 차량 외부 서비스와 통신 장치까지 보안 검토 범위를 넓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페스카로는 차량 사이버보안 엔지니어링 과정을 AI 기반으로 고도화하는 AX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사이버보안 국제 규제와 표준 대응 플랫폼 ‘CSMS Portal’을 기반으로 요구사항 분석, 위협분석 및 위험평가, 산출물 작성 등 전 영역에 AI 기술을 단계적으로 적용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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