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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 장애·비장애 통합 축제 열었다

  • 15일 전 / 2026.06.01 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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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그룹이 지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음악 페스티벌과 장애인 복지 행사를 동시에 개최했습니다.

아시안 팝 페스티벌에는 7개국 51팀이 무대에 올랐고, 1만여 명의 관객이 현장을 찾았습니다. 아시아 주요 도시 음악 관계자 40여 명도 참여해 국내 아티스트 해외 진출 연계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같은 날 열린 아이소리 페스티벌은 올해부터 단순 체험 행사에서 벗어나 발달장애 청소년 가족을 대상으로 드로잉·AI 데이터 가공·타악기 연주 등 직무 체험 중심의 진로 탐색 행사로 개편됐습니다.

행사 마지막에는 아이소리 참가 가족들이 아팝페 공연장을 찾아 음악을 함께 관람하며 장벽 없는 축제의 취지를 살렸습니다.

파라다이스그룹은 음악 교류와 사회적 포용을 결합한 통합 축제를 앞으로도 이어가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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