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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씨어스·티알과 스마트병동 구축..."디지털 헬스케어 확장"

  • 19일 전 / 2026.05.28 2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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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김병수 티알 대표,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 이영신 씨어스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김병수 티알 대표,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 이영신 씨어스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웅제약이 씨어스, 티알과 함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과 디지털 폐기능 검사를 결합한 차세대 스마트병동 솔루션 개발에 나섭니다.

3사는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와 디지털 폐기능 검사기  ‘더스피로킷’을 연동해 병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통합 스마트 의료 솔루션 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병상 모니터링에 전문 진단기기를 결합해 스마트병동 활용 범위를 넓히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실제 의료 환경에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이 빠르게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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