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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비만 치료제 ‘CT-G32’ 비임상 단계 진입...'기존 GLP-1 계열 한계 극복 목표'

  • 18일 전 / 2026.05.29 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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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차세대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CT-G32’의 영장류 대상 독성시험에 돌입하며 글로벌 임상 진입을 위한 비임상 개발을 본격화했습니다.

CT-G32는 GLP-1을 포함한 4개 타깃에 동시에 작용하는 비만 치료제로 회사는 기존 GLP-1 계열 치료제의 한계를 보완한 퍼스트 인 클래스 신약으로 개발 중입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CT-G32를 비만을 넘어 대사질환까지 포괄하는 차세대 신약으로 개발하고 있다”며 “비만과 ADC 등 신규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를 통해 중장기 성장동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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