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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200MW 규모 미국 ‘힐스보로 태양광 발전소’ 착공

  • 19일 전 / 2026.05.28 1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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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공식에서 현대엔지니어링 이승원 에너지사업부장(가운데), 이경은 주휴스턴 대한민국 총영사(오른쪽에서 두 번째), 피터 브랜험 현대자동차 앨라바마공장 생산부문 최고운영책임자(왼쪽에서 두 번째), 크리스토퍼 화이트 모비스 앨라바마공장 헤드 경영지원실장(오른쪽 첫 번째), 믹 피츠패트릭 현지 시공사(WHC) 최고경영자(왼쪽 첫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현대엔지니어링]
착공식에서 현대엔지니어링 이승원 에너지사업부장(가운데), 이경은 주휴스턴 대한민국 총영사(오른쪽에서 두 번째), 피터 브랜험 현대자동차 앨라바마공장 생산부문 최고운영책임자(왼쪽에서 두 번째), 크리스토퍼 화이트 모비스 앨라바마공장 헤드 경영지원실장(오른쪽 첫 번째), 믹 피츠패트릭 현지 시공사(WHC) 최고경영자(왼쪽 첫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미국 텍사스주 힐 카운티에서 ‘힐스보로 태양광 발전소’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현대엔지니어링이 인허가, 전력판매계약(PPA),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조달까지 전 과정을 주관한 첫 해외 재생에너지 투자개발 프로젝트입니다. 200MW 규모의 이 발전소는 2027년 12월 준공 및 상업운전이 목표입니다. 연간 약 476GWh의 전력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이번 착공은 당사가 EPC(설계·조달·시공)를 넘어 프로젝트 발굴부터 금융 조달, 운영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에너지 전문 디벨로퍼로 도약했음을 보여주는 이정표”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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