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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토크립트, 바이오 피지컬 AI 보안 진출..."HEM파마와 협력"

  • 19일 전 / 2026.05.28 1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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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수 아우토크립트 대표(왼쪽)가 27일 서울 여의도 아우토크립트 본사에서 지요셉 HEM파마 대표와 피지컬 AI 플랫폼 ‘바이그널’ 보안체계 공동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아우토크립트]

아우토크립트가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HEM파마와 ‘빅데이터 기반 피지컬 AI 플랫폼 바이그널의 보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양사는 HEM파마가 개발한 바이그널 플랫폼의 데이터 수집부터 분석까지 전 과정에 아우토크립트의 ‘설계 단계 보안’ 방법론을 적용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아우토크립트는 피지컬 AI 보안연구센터의 검증 체계를 기반으로 플랫폼 보안성을 점검하고, 데이터와 핵심 기술의 외부 유출을 막기 위한 체계를 함께 검토할 계획입니다.

이외에도 아우토크립트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자동차 중심의 보안 기술을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로 확장한다는 구상입니다. 김덕수 아우토크립트 대표는 “자동차 분야에서 축적한 보안 기술과 글로벌 트랙레코드를 바이오 헬스케어 영역으로 확장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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