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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산업, 건축사사무소 디엔비그룹과 맞손…동절기 건설현장 품질·안전 확보

  • 19일 전 / 2026.05.28 1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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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삼표산업 대표이사(사진 가운데)와 강동렬 디엔비건축사사무소 부회장(왼쪽), 이경환 디엔비파트너스건축사사무소 대표이사(오른쪽)가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삼표그룹]
이종석 삼표산업 대표이사(사진 가운데)와 강동렬 디엔비건축사사무소 부회장(왼쪽), 이경환 디엔비파트너스건축사사무소 대표이사(오른쪽)가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삼표그룹]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의 계열사 삼표산업이 지난 27일 국내 대형 건축사사무소 디엔비그룹과 내한 콘크리트 블루콘 윈터 적용 확대 및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삼표산업이 개발은 ‘블루콘 원터’는 영하 20도의 극한 환경에서도 별도의 보양 작업 없이 타설 36시간 이내 압축강도 5MPa(메가파스칼)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종석 삼표산업 대표이사는 “동절기 건설현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차별화된 기술 가치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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