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증권/금융
  • 공유링크 복사

미래에셋증권,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N 출시

  • 9시간 전 / 2026.05.27 17:25 /
  • 조회수 1
    댓글 0
[사진=미래에셋증권]
[사진=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일일 수익률을 각각 2배로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N 2종을 27일 신규 상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상장하는 상품은 ‘미래에셋 레버리지 삼성전자 단일종목 ETN’과 ‘미래에셋 레버리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ETN’입니다.

두 상품은 각각 ‘KRX 삼성전자 TR 레버리지 지수’와 ‘KRX 하이닉스 TR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지수로 삼아 일간 수익률 변동에 따라 지표가치가 움직입니다. ETN은 발행 증권사의 신용을 기반으로 기초지수 수익률 지급을 약속하는 상장지수증권으로, 펀드형 상품 대비 추적오차 없이 기초지수 수익률을 보다 정밀하게 반영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또한 총수익지수(TR)를 기반으로 해 배당 재투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레버리지 투자 수요를 ETN 구조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상품”이라며 “단순 보수율뿐 아니라 실제 성과에 반영되는 비용 구조를 종합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QUICK MENU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수익률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