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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폭염 대비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

  • 20일 전 / 2026.05.27 1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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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본사 사옥 전경. [사진=부영그룹]
부영그룹 본사 사옥 전경. [사진=부영그룹]

부영그룹이 기상청의 여름철 고온 전망에 따라 고용노동부의 지침을 바탕으로 온열질환 예방 및 안전관리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부영그룹은 체감온도 33도 이상 시 작업시간 조정 및 2시간마다 20분 이상의 휴식을 보장하며, 35도 이상일 경우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옥외작업 중지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또 38도 이상의 ‘폭염중대경보’ 발령 시에는 긴급조치를 제외한 옥외작업을 중단하며, 현장에 냉방·통풍시설 설치 및 개인 보냉장구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폭염은 근로자의 건강과 생명에 직결되는 만큼 고용노동부 예방 가이드를 철저히 준수해 온열질환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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