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산업/재계
  • 공유링크 복사

폭염 앞둔 물류 현장…CJ대한통운, 온습도 실시간 관제 시스템 가동

  • 20일 전 / 2026.05.27 09:20 /
  • 조회수 12
    댓글 0

 

CJ대한통운이 물류센터 온습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자체 개발 시스템 '로이스 온도'를 전국 40개 물류센터에 설치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현장 체감온도를 자동으로 산출해 기준치를 넘으면 즉시 경보를 발령하고, 의약품·식품 등 온도에 민감한 제품의 콜드체인 관리에도 활용됩니다. 올해 기상청은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을 70%로 전망해 물류 현장의 온열질환 예방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여름이 될 전망입니다.

CJ대한통운은 로이스 온도를 내년까지 물류센터와 택배 터미널 등 150곳 이상으로 추가 확대할 계획입니다.

QUICK MENU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수익률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