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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당진화력-신송산 전력구 현장서 경영진 안전·보건 점검

  • 21일 전 / 2026.05.26 1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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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구 대표이사가 현장 안전·보건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정경구 대표이사(가운데)가 현장 안전·보건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2일 충남 당진시에 있는 ‘당진화력-신송산 1차 전력구’ 현장에서 정경구 대표이사 주관하에 안전·보건 점검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정 대표이사를 포함한 경영진은 고난도 터널 공사인 쉴드 TBM(Tunnel Boring Machine) 굴진 장비의 안전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습니다. 아울러 현장 안전 실태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근로자 건강 보호 대책도 면밀히 검토했습니다.

정경구 대표이사는 간담회에서 “전력구 터널공사와 같은 고난도 현장일수록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에 철저히 대비해 근로자의 건강을 상시 챙길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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