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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바이오, 'AR1001' 글로벌 상업화 기대...'선급금 1000달러 조기 수령'

  • 21일 전 / 2026.05.26 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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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바이오가 중국 푸싱제약으로부터 선급금 6000만 달러 가운데 일부인 1000만 달러(약 150억 원)를 조기 수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자금 유입은 계약 발표 후 단 10일 만에 송금이 이뤄진 것으로, 특히 중국은 국가외환관리국(SAFE)의 승인 절차상 대규모 해외 기술료 송금에 통상 수개월 이상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푸싱제약이 계약 발표 직후 선급금 일부를 우선 집행한 것은 AR1001의 글로벌 상업화 가능성과 임상 성공 가능성에 대한 강한 확신이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입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잔여 선급금 5000만 달러에 대해서도 6월 내 집행을 목표로 절차를 진행 중이다."며 "관련 수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예정대로 순차 지급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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