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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피, 중남미 12개국 교정학계 석학 총출동 한 '카르타헤나 심포지엄'...SMA 글로벌 표준 생태계 주도

  • 21일 전 / 2026.05.26 1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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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피 심운섭 대표가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에서 열린 중남미 단독 서밋에서 형상기억 신소재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SMA 워크플로우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 제공=그래피]
▲그래피 심운섭 대표가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에서 열린 중남미 단독 서밋에서 형상기억 신소재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SMA 워크플로우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 제공=그래피]

그래피가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에서 개최한 중남미 단독 학술 행사 ‘Graphy Latin America Symposium 2026’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에는 콜롬비아를 비롯한 중남미 주요 12개국 교정학회 회장단과 핵심 회원, 디지털 치의학 분야의 글로벌 권위자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형상기억 신소재 기반의 직접 출력 방식(DPA) 솔루션이 트렌드에 부합해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래피 관계자는 “세계 정상급 석학들의 학술적 검증과 탄탄한 글로벌 유통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중남미 전역에 직접 출력 얼라이너 기술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만큼, 앞으로도 글로벌 디지털 교정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며 독보적인 시장 가치를 지속적으로 증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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