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료대세는 'AI'...2차 랠리 임박
-
무료바닥권 주가 턴어라운드 임박 종목
-
무료5/27일 무료추천주
-
무료하반기부터 해외시장 본격 모멘텀 터지는 대박주는?
-
무료신약 흥행, 매출 급증! 주가 탄력은 덤!
-
무료관세 무풍지대에 있으면서 방산 관련 국산화를 시킨 재료가 2개나 있는 기업???? #웨이비스
-
무료주가 턴어라운드 가속 예상...추세적 주가 흐름 상승초입 국면
-
무료현대무벡스
-
무료[19.81%상승, 공략종료]AI산업에 필수적인 전력! 이재명후보에 에너지믹스 수소 관련주! #에스퓨얼셀
-
무료트럼프 장남에 해군성 장관까지 온다!! K-조선 부각! 방문하는 조선소에 필수 자제 납품하는 기업! #케이프
-
무료[8.96%상승, 공략종료]SK USIM 해킹 사태!! 양자내성암호 기반 eSIM 상용화 부각 #아이씨티케이
-
무료2차전지 시장 독보적 기술력 보유
-
무료인벤티지랩을 시작으로 비만치료제 모멘텀 시작~ 급등주는?
-
무료지원 정책 날개 달고 반등 가능성 농후
-
무료정부 28조 청년 일자리 정책 수혜 기대감 #플랜티넷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올해 1분기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목표를 모두 웃돌았다. 각 은행은 대안신용평가모형을 활용해 중저신용자와 소상공인 대상 대출 공급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1분기 중·저신용 대출 잔액 비중이 32.3%로 목표치인 30%를 웃돌았고, 신규 취급 비중도 45.6%로 목표치(32%)를 상회했다. 1분기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공급 규모는 4500억원이었다. 카카오뱅크는 2017년 출범 이후 누적 중·저신용 대출 공급 규모가 16조원이라고 밝혔다.
또 카카오뱅크는 중신용대출 이용 고객의 52%가 대출 실행 후 1개월 내 신용점수가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평균 상승 폭은 49점이며, 고객 19%는 고신용자로 전환됐다.
케이뱅크는 1분기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평균잔액 비중이 31.9%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취급액 평균잔액 기준 비중은 33.6%였다. 케이뱅크는 2017년 출범 이후 누적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공급액이 8조6600억원이라고 설명했다.
케이뱅크는 1분기 민간중금리대출 공급액이 2450억원으로 인터넷은행 가운데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또 중저신용자 대상 상품 이용 고객의 48.4%는 대출 실행 후 1개월 내 신용점수가 상승했으며, 평균 상승 폭은 46점이었다고 설명했다.
토스뱅크의 1분기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은 34.75%(3개월 평균 잔액 기준)로 집계됐다. 신규취급액 비중은 34.46%로 목표치인 32%를 웃돌았다. 출범 이후 누적 지원 규모는 35만8484명이다. 특히 개인사업자 대출 부문 중저신용자 비중은 65.7%라고 밝혔다.
토스뱅크는 중저신용자 고객의 46%가 대출 실행 후 1개월 내 신용점수가 평균 43점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인터넷은행들은 비금융·대안정보 기반 신용평가모형 고도화에도 집중하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비금융 데이터 기반 대안신용평가모형을 운영 중이며, 토스뱅크는 자체 신용평가모형을 활용하고 있다. 케이뱅크 역시 신용평가모형 고도화와 함께 맞춤형 상품 확대를 통해 포용금융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이전 글| 증권/금융 | NH농협은행, WM·IB·글로벌 인재 육성 본격화2026.05.23
- 다음 글| 증권/금융 | 한국평가데이터, 벤처기업협회와 스타트업 가치평가 고도화2026.05.23
회원로그인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