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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AI기반 혈우병 조기 예측 시스템 개발"..."맞춤형 치료 지원 기대"

  • 25일 전 / 2026.05.22 1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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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가 한국혈우재단, 서울대 약학대학,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세계 최초 AI 기반 혈우병 관절병증 예측 임상 의사결정 시스템(CDSS) 개발에 나섭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혈우병 환자의 30년간 실사용 의료데이터와 약 3천장의 X-ray 영상을 기반으로 진행되며, AI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해 향후 5년에서 최대 20년 이후의 관절 손상 진행 정도를 예측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최봉규 GC녹십자 AID 센터장은 “AI 기술 기반으로 혈우병 환자의 관절 손상을 보다 조기에 예측하고 맞춤형 치료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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