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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9.8MW 규모 ‘부천삼정 AI 허브센터’ 착공…AI 인프라 사업 본격화

  • 26일 전 / 2026.05.21 1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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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삼정 AI 허브센터 투시도. [사진=유진그룹]
부천삼정 AI 허브센터 투시도. [사진=유진그룹]

유진그룹 계열사인 동양이 9.8MW 규모 ‘부천삼정 AI 허브센터’ 착공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LG CNS 및 디씨플랫폼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추진되며 DL건설이 시공을 담당합니다.

동양은 사업주체로서 AI 데이터센터 개발의 핵심축인 DBO(설계·구축·운영) 사업자로 역량강화를 위해 자체 전문인력을 양성·확보할 계획입니다. 나아가 개발 기획, 구축 관리, 운영 안정화까지 전 과정을 통합관리 한다는 구상입니다.

동양 관계자는 “친환경성, 안정성, 보안성,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이 지속적으로 찾는 AI 인프라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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