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증권/금융
  • 공유링크 복사

하나금융, 그룹 IB 총집결…생산적 금융 17.8조 속도전

  • 오래 전 / 2026.05.20 00:11 /
  • 조회수 7
    댓글 0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9일 여의도 하나증권 본사에서 그룹의 IB 역량을 결집하고, 생산적 금융 지원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한 ‘제2회 Hana One-IB 마켓 포럼(HoF)’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강성묵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사진 맨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이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금융]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9일 여의도 하나증권 본사에서 그룹의 IB 역량을 결집하고, 생산적 금융 지원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한 ‘제2회 Hana One-IB 마켓 포럼(HoF)’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강성묵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사진 맨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이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금융]

하나금융그룹은 그룹 차원의 생산적 금융 실행력 강화를 위해 ‘제2회 Hana One-IB 마켓 포럼’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산업연구원(KIET) 전문가 초청 강연을 통해 중동 지정학 리스크와 산업·금융시장 변화를 점검하고, AI·인프라·바이오·헬스케어 등 생산적 금융 핵심 산업에 대한 시장 전망과 유망 섹터 분석도 공유했습니다. 또 하나은행과 하나증권의 협업 사례를 중심으로 그룹 차원의 IB 시너지 강화 방안도 논의됐습니다.

강성묵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은 “금융이 기업의 성장을 제대로 돕기 위해서는 해당 산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포럼과 같은 정례적인 소통을 통해 내부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생산적 금융 지원을 차질 없이 실행해 실물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QUICK MENU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수익률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