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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아트스페이스, 홍콩 출신 현대미술가 신시아 개인전 열었다

  • 26일 전 / 2026.05.21 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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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파라다이스시티 리조트 내 예술 공간 '파라다이스 아트스페이스'에서 홍콩 출신 현대미술 작가 신시아 막의 첫 해외 개인전이 열립니다.

전시 제목은 '기쁨의 건축'으로, 내일부터 오는 7월 22일까지 두 달간 진행됩니다.

신시아 막은 에르메스, 루이비통 등 글로벌 명품 브랜드와 협업해온 작가로, 기하학적 형태와 색채를 통해 기쁨과 행복의 감정을 건축적으로 풀어내는 작품 세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총 5개 섹션으로 구성되며, 관람객이 직접 구슬을 굴리며 참여하는 높이 3미터 대형 설치 작품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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