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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씨어스와 손잡고 웨어러블 기반 헬스케어 확대

  • 2시간 전 / 2026.05.20 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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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헬스케어사업팀장 이해성 상무(왼쪽)와 씨어스 이영신 대표(오른쪽)가  디지털 헬스케어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 [사진=삼성화재]

삼성화재는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씨어스와 ‘중장기 헬스케어 협력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양사는 보험·헬스케어 역량과 디지털 모니터링 기술을 결합해 고객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공동 사업화에 나섭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화재와 씨어스는 웨어러블 기기에서 수집되는 생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질환 예방부터 치료 이후 회복관리, 일상 복귀 지원까지 아우르는 ‘통합 애프터케어 플랫폼’ 구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특히 디지털 바이오마커 분석 기술을 활용해 고객 건강 상태를 보다 연속적이고 객관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 체계를 마련한다는 구상입니다.

삼성화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보험사의 역할을 사전 위험 예방과 사후 회복 지원까지 확대하고, 디지털 건강관리 솔루션과 보험 서비스를 연계한 새로운 고객 가치 모델을 구축한다는 방침입니다. 이해성 삼성화재 헬스케어사업팀장 상무는 “보험과 디지털 헬스케어를 결합해 고객의 건강한 삶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의 출발점”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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