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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코스피지수가 장중 8000선을 찍었지만, 단 며칠 사이에 7000선 초반까지 떨어졌습니다.
앞으로 증시가 더 오른다해도, 채권이나 금과 은과 같은 현물 등 다양한 자산에 분산 투자해야 할텐데요.
증시 변동성에 대비하기 위한 '포트폴리오 전략'을 살펴봤습니다.
이도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코스피 7000을 넘어 8000시대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졌지만, 그만큼 큰 변동성에 대한 불안감도 커졌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증시 강세의 배경을 알고, 동시에 위험을 낮출 수 있도록 투자 포트폴리오를 꾸려야 합니다.
SC제일은행 투자전략가인 홍동희 부장은 우선 증시 강세의 배경을 진단했습니다.
바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개선을 그 배경으로 꼽은 것입니다.
[인터뷰] 홍동희 / SC제일은행 투자전략상품부 부장
“기존에 반도체라고 하면은 경기 민감도가 높은 사이클적인 산업으로서 사실 뭔가 올라가더라도 그런 어떤 불안한 면모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일단 AI 투자 사이클 안에서 그런 부분들이 조금은 구조적인 성격으로 읽히고 있는 부분이 좀 잡히고 있고...”
글로벌 유동성 여건도 아직 우호적인 만큼 증시 상승에 대한 기대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다만, 그동안 상승 속도가 지나치게 빨랐다는 점은 위험 요소입니다. 특히 반도체 쏠림은 가장 우려되는 부분입니다.
코스피 상승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일부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반도체 관련 뉴스 하나에도 지수 전체가 흔들릴 수 있는 구조가 됐습니다.
[인터뷰] 홍동희 / SC제일은행 투자전략상품부 부장
“우려는 아무래도 속도 속도가 너무 좀 빠르다. 이 두 종목에 대해서 의존도가 너무 높아져 있기 때문에 이 종목 의존도가 지수를 전체 흔들 수준이 됐거든요.”
따라서 코스피 8000시대를 기대할 수 있더라도, 수익률만 좇기보단 변동성에도 미리 대비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선 특정 업종에 쏠리지 않은 자산배분이 필수입니다.
[인터뷰] 홍동희 / SC제일은행 투자전략상품부 부장
“100 중에 50 정도로만 주식을 채우는 거고요. 나머지 한 40 정도는 채권 그리고 한 10 정도는 이제 금이나 현금 이런 쪽으로 좀 배분을 해서 포트폴리오를 짤 수 있도록 좀 가이드를 드리고 있고요.”
주식 역시 분산투자를 해야 합니다. 반도체 업종은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하겠지만, 반도체주에만 투자 할 경우 변동성에 더 크게 노출될 수 있습니다.
[인터뷰] 홍동희 / SC제일은행 투자전략상품부 부장
"반도체의 경우는 한 내가 기술주 100을 가져간다라고 하면 반도체는 한 25에서 30 그리고 나머지 인터넷 플랫폼이나 각각의 그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기술주 사이클이 있거든요.”
어떤 채권에 투자할 지도 고민할 부분입니다.
[인터뷰] 홍동희 / SC제일은행 투자전략상품부 부장
"채권 같은 경우에는 지금은 사실 금리가 계속 높은 상황이라서 지금 저희는 국채보다는 좀 회사채 같이 뭔가 금리 민감도에서 조금은 좀 자유롭고 이자가 좀 더 높은 채권을 좀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코스피 7000시대를 맞았지만 주식에만 의존하는 게 아니라, 어느 때보다 다양한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위험 관리에 집중해야 할 시기입니다.
팍스경제TV 이도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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