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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 자회사 오택, 美 국립공원관리청 연구 용역 수주…450억원 규모

  • 4시간 전 / 2026.05.19 09: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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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택이 인프라 개선사업에 참여한 미국 러시모어산 국립공원. [사진=한미글로벌]
오택이 인프라 개선사업에 참여한 미국 러시모어산 국립공원. [사진=한미글로벌]

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의 미국 자회사 오택이 미국 내무부 산하 국립공원관리청이 발주한 사회경제 연구용역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계약 규모는 향후 5년간 총 3000만 달러로 한화 약 450억원입니다. 주요 업무는 국립공원 방문객 및 공원 관리 인력 관련 사회조사 연구, 자원 가치 평가 분석, 공원 개발 관련 지역 경제 파급효과 및 편익 분석, 교통 영향 평가, 규제 및 환경 영향 분석 등입니다.

한미글로벌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오택이 국립공원관리청과의 협력 범위를 엔지니어링뿐 아니라 정책 지원 성격의 연구 영역으로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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