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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수주…공공재개발 최초 하이엔드 ‘써밋’ 적용

  • 오래 전 / 2026.05.18 1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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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밋 트리버 투시도. [사진=대우건설]
써밋 트리버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총공사비 3720억 원 규모의 서울 천호 A1-1구역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습니다. 공공재개발 사업 최초로 하이엔드 브랜드인 ‘써밋’을 도입합니다.

대우건설은 글로벌 설계사 UNStudio와 협업을 통한 독창적 외관과 한강 조망을 극대화한 특화 설계 제안이 수주전에서 매우 주효했다고 분석했습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차별화된 설계와 프리미엄 커뮤니티, 한강 조망 특화 등을 통해 강동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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