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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부채비율 160%대 진입…재무 리스크 꼬리표 뗐다

  • 오래 전 / 2026.05.15 1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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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연도별 PF우발채무표. [사진=롯데건설]
롯데건설 연도별 PF우발채무표. [사진=롯데건설]

롯데건설은 부채비율을 168.2%로 낮추고 영업이익을 13배 불리며 재무 리스크 우려를 해소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선별 수주 전략이 실적 반전으로 이어지며 경영 체질 개선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입니다.

롯데건설은 PF 우발채무를 자기자본 이하로 관리하고 ABS 발행으로 유동성 확보에 집중했습니다 원가율을 3.7%p 개선하며 내실 있는 수익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시장의 신뢰를 적극 확보했습니다.

롯데건설은 1조5000억원의 우량 수주를 발판 삼아 올해를 질적 성장의 원년으로 삼고 리더십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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