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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최소 생활비 지키는 ‘생계비보호 통장’ 선보여

  • 17시간 전 / 2026.05.15 2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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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토스뱅크]

토스뱅크는 인터넷전문은행 최초로 최소 생활비를 보호하는 ‘생계비보호 통장’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이 통장은 법적 압류 절차가 진행되더라도 최대 250만원까지 압류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가입 대상은 만 14세 이상 개인 고객으로, 외국인등록증이나 영주증 등을 보유한 외국인 고객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 고객은 토스뱅크 앱에서 별도 영업점 방문 없이 가입할 수 있으며, 체크카드 발급과 ATM 수수료 면제 혜택도 함께 제공됩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토스뱅크 생계비보호 통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고객의 최소한의 생활비를 지키기 위해 마련된 금융 안전망”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더 쉽고 안전하게 금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포용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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