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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자율주행 실증도시 구축 참여…전용보험 출시

  • 3시간 전 / 2026.05.13 1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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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현대자동차 박민우 사장, 한국교통안전공단 정용식 이사장, 국토부 김윤덕 장관, 광주광역시 강기정 시장, 삼성화재 이문화 사장 [사진=삼성화재]

삼성화재가 국토교통부 주관 ‘대한민국 자율주행 국가대표팀 출범식’에 참석해 자율주행 실증도시 구축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국토교통부와 광주광역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삼성화재는 사고당 최대 100억원, 연간 총 300억원을 보장하는 업계 유일의 자율주행 전용보험을 출시할 계획입니다. 보험 가입부터 사고 처리까지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를 기반으로 사고 분석과 IT 보안 컨설팅 등 기업 맞춤형 서비스도 함께 제공합니다.

또 24시간 전용 콜센터와 현장 출동 체계를 구축하고, 자율주행차 사고분석센터 등을 활용해 실시간 대응과 데이터 기반 리스크 관리 체계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실제 주행 데이터를 활용해 자율주행 시대에 최적화된 보험 요율과 혁신적인 상품을 설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모빌리티 산업 변화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고객의 일상을 지키는 보험 본연의 역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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