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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연강재단,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후원 참여

  • 오래 전 / 2026.05.13 0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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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비엔날레 제61회 국제미술전 한국관 《해방공간: 요새와 둥지》 전경, 2026. [사진=감동환]
베니스비엔날레 제61회 국제미술전 한국관 《해방공간: 요새와 둥지》 전경, 2026. [사진=감동환]

두산연강재단은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리는 ‘베니스비엔날레 제61회 국제미술전’ 한국관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한국관 전시는 ‘해방공간’을 주제로 1945년 해방 이후 한국 사회의 정치·사회적 변화를 조명합니다. 전시는 최빛나 예술감독이 총괄하며 노혜리, 최고은 작가 등이 참여합니다.

두산연강재단은 시각예술 분야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한국관 후원에 참여했습니다. 특히 재단의 신진작가 지원 프로그램 ‘두산아트랩’을 거친 노혜리 작가와 ‘두산 큐레이터 워크숍’ 슈퍼바이저로 활동 중인 최빛나 예술감독이 이번 전시에 참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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