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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건강해야 몸이 건강하다, 이런 이야기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예전에는 그래서 유산균을 많이 먹었죠. 하지만 지금은 기술이 많이 발전했습니다.
마이크로바이옴 즉 장내 미생물을 통해서 건강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오늘은 이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HEM파마 지요셉 대표 모셨습니다.

Q. HEM파마 소개?
▶방금 말씀해 주신 거 너무 좋았고요. 네 저희는 마이크로바이옴. 즉 미생물 기술을 이용해서 사람들의 건강을 실제로 증진시킬 수 있는 상업화가 가능한 기술들 중심으로 연구하고 개발하고 있는 바이오 기업입니다.
2024년 11월에 상장했고요. 첫 시작은 2016년 말에 시작을 했는데요.
독일인이신 미생물계의 세계적 석학이신 빌헬름 홀잡펠 교수님과 공동 창업을 한 회사이고요. 공동 창업을 하면서 그 당시에는 저와 교수님 둘 다 교수로 같이 재직을 하면서 연구를 했었는데요.
그 연구를 넘어서서 실제로 사람들의 건강에 이 마이크로바이움이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고 실제로 사람들에게 적용 가능한 기술들로 개발을 하면서 요즘에는 산업화 쪽으로 조금 더 많이 발전을 해 나가고 있는 기업입니다.
Q. 마이크로바이옴이란?
▶ 무척 중요한 질문이시고요. 아까 서두에 유산균 많이 드시죠라고 하셨는데요.
유산균도 마이크로바이옴의 한 그룹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마이크로바이옴이라고 하는 것은 미생물 생태계 안에서 저희가 이제 하나의 사회를 이루고 있는 미생물들의 총합을 마이크로바이옴이라고 저희가 정의를 합니다. 이게 어찌 보면 더 어려운 설명일 수도 있는데요. 왜냐하면 이 미생물들은 사람과 동일하게 한 사회 안에서 각자의 맡은 역할을 수행을 하면서 한 사회가 성장하듯이 이 마이크로바이옴 개개의 미생물을 넘어서서 이 사회가 사람의 건강에 무척 중요한 역할을 하다 보니 요즘에는 유산균이라고 하는 개별 미생물보다는 사람 몸에 살고 있는 휴먼 마이크로바이옴 미생물 총 또는 장내 미생물 총이라고 하는 전체 미생물들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Q. 마이크로바이옴을 연구하는 HEM파마의 독자적 특허기술은?
▶경쟁력으로 들어가려고 하면, 마이크로바이옴이 가지고 있는 특징 중에 하나를 저희가 봐야 하는데요. 그러면 사람 몸에 미생물이 많다 마이크로바이옴이라는 게 존재한다. 그게 어떻게 사람의 건강에 특정 영향을 미치는가라고 봤을 때 최근에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것들이 반응력이라고 하는 부분이거든요.
반응력, 반응도라고 이야기할 수 있고요. responsiveness라고 할 수가 있는데요. 쉽게 말씀드리면 최근에 암으로 돌아가시는 분들은 항암제가 없어서 돌아가시는 게 아니라 항암제가 듣지 않기 때문에 돌아가시는 거거든요. 이게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반응력의 차이에서 나타나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이게 조금 더 쉬운 영역으로 들어오게 되면은 저희가 먹는 건강 기능성 식품이라든지 천연물이라든지 음식이라든지 저희 주변을 보면 놀랍게도 별거 안 하고 특정 건강 기능성 식품만 드시는데도 무척 건강한 저희가 정의를 내리는 슈퍼 휴먼 같은 분들이 있고요. 어떤 분들은 뭐를 해도 건강하지 못한 그런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요. 그분들의 차이가 인간의 유전자가 아니라 그들 몸속에 있는 미생물로부터 그 차이가 나타난다라는 거죠.
그래서 저희 회사만이 가진 기술력을 여쭤보셨는데 저희는 다른 회사와 다르게 PMAS라고 하는 기술이 있습니다.
이 기술이 개개인 간이 가진 반응력의 차이를 검증하고 그리고 개개인에게 맞춤형으로 그 반응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솔루션을 찾아드리는 기술이 저희가 현재 가지고 있는 PMAS라고 하는 기술입니다.
Q.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맞춤형 헬스케어 사업은?
▶ 기존의 DTC라고 하는 유전체 분석 기술은 그 기술이 가지고 있던 한계가 사람들의 유전자를 바꿀 수가 없다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사람들이 자신의 유전자를 보고 내 유전자의 문제점을 알더라도 내 유전자를 바꿔 줄 수가 없었다는 것이 그 산업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한계였고요.
마이크로바이옴으로 넘어오면서 이 산업이 완전히 패러다임이 바뀌게 됩니다.
마이크로바이옴의 중요한 점은 실제 제가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서 마이크로바이옴은 변화하기 시작하거든요.
그리고 장내 미생물 같은 경우에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베이스를 저희가 가지고 있다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슈퍼 휴먼, 기능이 무척 뛰어난 사람들이 장에 특정 미생물이 있기 때문에 그런 기능이 뛰어난 건데요. 그 미생물을 뽑아서 배양을 해서 깨끗하게 그 미생물이 없는 사람에게 이식을 해주면, 슈퍼 휴먼의 유전자를 이식해 주는 것과 동일한 현상들이 나타나거든요. 이런 것이 마이크로바이옴이 가지고 있는 산업적 큰 강점이라고 할 수 있고요. 저희는 실제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그분들의 마이크로바이옴을 측정하고 개인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드리는 사업을 현재 진행하고 있습니다.
Q. 회사의 매출 견인하고 있는 '마이랩' 사업 현황은?
▶ 마이랩이라고 하는 제품은 글로벌 암웨이와 함께 공동 개발한 제품이고요.
기존에는 사람 간의 차이를 인정하지 않고 하나의 제품을 평균을 내서 모두에게 줬다면, 이 마이랩이라고 하는 제품은 어찌 보면 가장 처음으로 사람들 간의 각각 장에 가지고 있는 미생물의 차이를 인정을 하고 그 사람의 미생물을 측정한 다음에 피마스 기술을 통해서 개인에게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드리는 사업이라고 설명할 수가 있고요.
이 사업의 가장 큰 강점은 이 고객분들의 데이터가 루프가 걸려서 방대한 양의 데이터베이스로 다시 쌓이게 되고 이 데이터베이스가 미래 산업의 근간 금맥과 같이 황금알을 낳는 거위와 같이 이 데이터베이스 안에서 슈퍼 휴먼들의 비밀도 찾아내고 그와 동시에 개인의 개인 맞춤형의 건강 상태를 증진하는 플랫폼이라고 봐주시면 됩니다.
그래서 한 사람의 아까 말씀하신 노화의 속도라든지 건강 상태가 저희의 두 번째 유전자 마이크로바이옴과 깊은 관계가 있다 보니 마이크로바이옴을 실제 분석하게 되면 그 사람의 건강을 저희가 디자인할 수 있는 거죠.
하지만 정확하게 표현하신 대로 분변을 채취해서 사업이 시작되다 보니 처음 시작할 때는 많은 분들이 의구심을 가졌어요.
진짜 사람들이 자신의 분변을 채취해서 제출을 하고 나의 개인 맞춤형을 할까라고 의구심을 가지셨었지만 2022년 21억으로 시작한 사업이 지금은 이미 3배 이상 한국에서만 3배 이상 매출이 성장을 하였고요. 거기에 자신에게 맞춰진 개인 맞춤형 솔루션 같은 경우에는 재구매율이 80%가 넘을 정도로 실제로 나에게 맞춤형을 한번 해보신 분들은 개인 맞춤형을 떠나지 않는다.
그리고 이제 시대는 많이 변해서 내가 평균이 아니라 나의 다름을 인정해 주는 제품이 사람들에게 실제로 호응을 받는다라는 것을 시연해내고 증명해낸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Q. ‘마이랩 플러스’ 日진출 현황은?
▶ 이 제품의 개발 자체가 저희가 글로벌 암웨이와 함께 개발을 했고요. 한국이 첫 번째 출시 국가였고, 한국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이번 3월부터 일본에서 한정 출시가 시작이 되었고요. 한정 출시임에도 불구하고 초반 열기가 상당히 뜨겁습니다.
일본에서 저희가 첫 주문이 들어왔을 때 약간 깜짝 놀랐는데요.
초도 주문의 양이 한국에서 1년에 판매되는 양의 2배가 선주문이 들어왔거든요.
그 정도로 일본과 같은 노령화 시대 노령화 사회 그리고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에 대한 상당히 관심도가 높은 고관여자들이 많은 사회 이런 곳에서 특히나 왜 도대체 나는 똑같이 먹는데 나는 건강하지 못하지라고 하는 그 질문을 해소해 줄 수 있는 개인 맞춤형 사업에 대한 니즈가 무척 크다는 것을 확인을 했고요.
리미티드 출시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첫 달부터 상당히 큰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Q. 세계적인 기업 암웨이와의 협업 구조는?
▶ 계약 구조 때문에 제가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이렇게는 설명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첫 계약을 맺을 때부터 네 글로벌 암웨이와 PMAS라고 하는 기술을 이용한 채변을 통한 개인 맞춤형 사업의 경우에는 글로벌 쌍방 독점 계약을 맺은 상태로 시작을 하였고요. 무려 20년간의 쌍방 독점이기 때문에 암웨이는 현재 전 세계 54개국 이상 진출해 있는 글로벌 No.1 다이렉트 세일즈 컴퍼니거든요. 그래서 이미 여러 국가에서 마이랩의 출시를 요청하고 있다라는 것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Q. 글로벌 시장 진출 추가 계획은?
▶ 마이랩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별개로 방대한 데이터베이스 안에서 슈퍼 휴먼들이 가지고 있는 특정 미생물들 저희가 첫 번째 출시한 제품은 엔자임바이옴과 바디키MR그레인이라고 하는 제품인데요. 이 제품이 가지고 있는 특징은 데이터베이스 안에서 요즘에 근육 증강을 위해서 단백질 제제를 많이 드시는데요.
어떤 분은 단백질 제제를 드시면 그 미생물의 이상 발효로 인해서 하루 종일 가스만 차고 속만 불편한 분들이 있고요. 어떤 분들은 이 단백질의 흡수가 무척 좋아지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이 데이터베이스 안에서 단백질이 흡수해서 근육 증강이 좋은, 슈퍼 휴먼들이 가지고 있는 미생물을 추려내서 그 미생물을 넣은 제품이 엔자임바이옴과 바디키MR그레인이라는 제품. 이 제품은 한국을 넘어서 지금 베트남, 홍콩으로도 수출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식으로 각 개인의 반응력을 극대화시키는 유전체가 들어 있는 미생물들을 이식하는 제품들이 지속 출시할 예정이고요.
이미 3,4가지 이상의 파이프라인이 이 제품 라인업에 걸려 있는 상황이고 미래에는 더 많은 제품들이 출시하고 또 글로벌 시장으로 나갈 계획에 있습니다.

Q. 25년 준공한 세종시의 생산공장은 어떻게 활용하고 있나?
▶ 저희가 기존의 연구 분석 피마스를 넘어서서 이제는 사람들에게 제공하는 솔루션까지도 생산해서 납품을 하는 구조로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있던 아주 작은 공장을 넘어서서 이제는 세종의 신공장을 완공을 하였고요.
이 공장에서 또다시 장 건강에 특화되어 있는 미생물이 들어가 있는 제품이 이번 연도 하반기 글로벌 암웨이와의 공동 개발을 통해서 출시 예정에 있습니다. 이 제품도 이미 세종공장에 잘 안착을 해서 세종 공장의 현재 캐파는 풀 캐파로 이미 다 산정이 끝났고요. 심지어 저희가 가지고 있는 다른 물량들을 타 OEM처에다가 지금 줘야 되는 수준으로 현재 상당히 큰 매출과 생산이 필요한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Q.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와 AI 활용 전략은?
▶ 저희가 이 사업을 시작할 때부터 저희가 생각했던 부분은 자율 건강이라고 하는 시대가 앞으로 열린다는 것이거든요. 자율 경영을 한다면은 사실은 저희가 아직 익숙하지 않은 부분이 자율 건강이라고 하는 개념이거든요. 테슬라 지금까지는 예를 들어서 좋은 차를 만들어서 사람들이 자기가 운전을 해서 자신의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이 목표였다면은 이제는 나를 위해서 스스로 운전을 하는 자동차가 너무나도 보편화되고 있는 세상이거든요.
지금까지는 평균을 낸 의약품과 의사 선생님들을 통해서 내가 one of them으로 케어를 받는 세상을 넘어서 이제는 나의 다름을 인정하고 나만을 아는 AI 닥터로 구동이 되는 자율 건강의 시대로 이제는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지난 6년 전부터 이 부분을 준비를 해왔고요. 가장 최근에 저희가 만들어낸 성과라고 한다면 하버드 의대와의 공동 연구를 지난 4년간 수행을 해서 미네르바라고 하는 플랫폼을 만들어 냈고요. 이 플랫폼을 통해서 현재 자율 건강을 시연화시킬 수 있는 AI 닥터 그리고 AI 브레인 쪽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Q. 하버드와 협업으로 개발한 플랫폼 '미네르바' 소개?
▶ 미네르바라고 하는 플랫폼은 바이오 AI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할루시네이션이거든요. 왜냐하면 이게 펠렌티어와 동일합니다. 미사일을 쏠까 말까 결정을 하는 것은 엄청난 사람의 목숨이 달려 있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한 결정이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바이오 AI를 보게 되면 통일합니다. 한 사람의 목숨을 좌지우지하는 결정들이 나타나기 때문에 그 안에는 할루시네이션이 존재하게 되면은 아주 큰 문제를 야기할 수가 있고요. 그래서 미네르바라고 하는 플랫폼은 할루시네이션이 없는 상태로 사람들에게 조언을 할 수 있는 AI 닥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것은 라지랭귀지 모델을 통해서 현재 존재하는 방대한 양의 논문들을 스스로 학습을 하고 있는 AI 플랫폼이라고 보시면 되고 그 안에서 온톨로지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할루시네이션이 저감된 상태로 자동으로 데이터베이스가 구축이 되고 그러면 저희는 이 데이터베이스 위에서 사람들에게 제네리티브 형식으로 개인 맞춤형의 조언을 만들어내게 된다면은 할루시네이션이 없는 상태로 실제 저의 건강에 대한 설명을 할 수 있는 것이 이 미네르바라고 하는 플랫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Q12. HEM파마의 ‘피지컬AI’는 무엇?
▶ 저희는 바이그널, 바이오 시그널의 줄임말이고요.
캐치 에브리 바이럴 시그널이라고 하는 모토 아래에개인 맞춤형으로 넘어갔을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 개인의 일상의 데이터를 어떻게 심리스로 구독 구독을 해내느냐 모아내느냐가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쉽게 설명드리면은 AI 기술은 옛날부터 발전을 해왔죠. 하지만 챗GPT가 나오고 사람들이 실제 쓸 수 있는 것이지 가서 코딩을 하면서 할 수는 없잖아요.
자율 건강이라고 하는 플랫폼이 실제로 돌기 위해서는 제가 매일 체변을 해서 보내면서 나의 건강 상태를 볼 수는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 진짜 어의와 같이 나의 마이크로바이옴 상태를 매일같이 측정을 해낼 수 있는 변기 부착형 센서를 저희가 지난 6년간 개발을 해 왔고요. 이 바이그널 토일렛이라고 하는 변기 부착형 센서의 모델을 통해서 실제 일반인들이 체변 없이도 자율 건강이라고 하는 플랫폼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그 모델을 만들었고 현재는 이 모델을 구독 형태로 자율 건강 구독 프로그램으로 발전을 시키려고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Q. 올해 계획 및 궁극적인 목표는?
▶ 실적 부분은 다 이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설명드릴 수는 없지만
저희가 이번 연도에 일본 출시하고 일본에서 들어온 선 주문 그리고 그 선 주문의 계약 자체가 저희가 환불 규정이 없는 7만 건의 선주문량만 하더라도 저희가 작년에 한 매출의 거의 70~80%에 달하는 양이거든요.
그건 단 일본만 이야기를 하는 거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일본에서 이거는 분석에 대한 매출이지 솔루션에 대한 매출은 그와 동일한 양으로 또 발생을 한다라는 거 한국에서 가던 사업은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라는 거 그 외에도 슈퍼 휴먼의 미생물을 뽑아낸 신제품이 이번 연도 하반기에 출시하는데 글로벌 제품이라는 거 이 모든 것들을 합했을 때 이번 연도 저희가 예상하는 매출은 작년에 몇 배에 달하는 매출로 예상을 하고 있고요. 3분기가 지나면서 BEP 지점을 넘어갈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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