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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어스, 1분기 매출 325억원 기록..."씽크 매출 312억원으로 실적 성장 견인"

  • 오래 전 / 2026.05.12 0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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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어스(대표 이영신)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25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AI 기반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thynC™(씽크)’가 1분기 매출 312억원을 기록하며 전체 실적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연간 씽크 매출(446억원)의 약 70% 수준에 해당하는 규모로, 현재 씽크는 전국 주요 병원 중심으로 누적 1만7천 병상 이상 설치를 완료했으며 수도권 상급종합병원 및 대형병원 중심의 운영 레퍼런스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씨어스 이영신 대표는 “이번 실적은 씽크 중심 AI 병상 모니터링 사업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국내 병상 플랫폼 확대와 함께 모비케어 중심의 UAE·미국 글로벌 사업도 본격화하며 AI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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