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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혁수 LG이노텍 사장, 어플라이드 인튜이션 CEO 회동…"피지컬 AI 협력 확대"

  • 1일 전 / 2026.04.30 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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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마곡 본사에서 (오른쪽)문혁수 LG이노텍 사장과 카사르 유니스 어플라이드 인튜이션 공동창립자 겸 CEO가 회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G이노텍]

LG이노텍은지난 지난 29일 서울 강서구 마곡 본사에서 문혁수 사장과 카사르 유니스(Qasar Younis) 어플라이드 인튜이션 공동창립자 겸 CEO가 만나 피지컬 AI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문 사장과 민죤 최고기술책임자(CTO) 등 LG이노텍 경영진과 어플라이드 인튜이션 카사르 유니스 CEO, 윌 린(Will Lin) 자동차 부문 총괄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회동에는 자율주행 기술 협력 현황을 비롯해 주요 고객사 공동 대응 및 프로모션 방안 등을 점검하고 로봇·드론 등 피지컬 AI 분야 협력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양사는 지난 3월 발표한 자율주행 분야 전략적 협력의 후속 논의 차원에서 마련됐습니다. 양사는 LG이노텍의 자율주행 센싱 모듈과 어플라이드 인튜이션의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자율주행 솔루션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문 사장은 “어플라이드 인튜이션은 글로벌 기업들이 신뢰하는 피지컬 AI 분야 선두주자”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LG이노텍은 피지컬 AI 시대를 이끄는 센싱 분야 글로벌 톱티어로 도약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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