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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검은사막, 전장·등급·보상 전면 개편한 9번째 '솔라레의 창' 시즌 시작

  • 1일 전 / 2026.04.30 1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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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가 검은사막의 대표 PvP 콘텐츠 '솔라레의 창' 9번째 정규 시즌을 30일 시작했습니다. 

2022년 6월 첫 프리 시즌으로 출발한 솔라레의 창은, 프리 시즌 이후 이용자들의 호평을 얻으며 약 2개월 만에 정규 콘텐츠로 전환된 이후 꾸준히 시즌을 이어온 검은사막의 핵심 경쟁 콘텐츠입니다. 이번 시즌은 6월 24일까지 진행됩니다. 

이번 시즌은 점수 체계와 티어 시스템, 보상 구조를 전면 개편한 것이 특징입니다. 최상위 티어 '솔라레'는 2401점 이상을 획득한 모험가 중 상위 30위에게만 부여되며, 연승 보너스와 연패 페널티도 새로 추가됐습니다. 전장도 총 6곳으로 구성했으며, 모험가는 연습 대전과 랭크 대전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거점전과 점령전도 함께 손봤습니다. 거점전에는 '울루키타'와 '에다니아' 두 신규 영지가 추가됐고, 건설 방식 거점전 진행 시간을 기존 1시간에서 2시간으로 늘려 전략적 전투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점령전은 공성·수성 구도에 따른 전술 요소를 강화하고, 장비 격차 없이 실력으로만 겨루는 PvP 콘텐츠로서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펄어비스 관계자는 "이번 시즌은 점수 체계부터 보상, 거점전·점령전까지 전반적인 개편을 통해 경쟁과 도전의 재미를 한층 강화했다"며 "장비 격차 없이 순수한 실력으로 겨루는 솔라레의 창만의 매력을 더 많은 모험가들이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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