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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경북 영양 '장구메기 습지' 상태계 보전 위해 나섰다..."지속가능한 생태환경 조성 앞장"

  • 2일 전 / 2026.04.29 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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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가 대구지방환경청, 영양군청, 국립생태원과 함께 경북 영양군의 '장구메기 습지' 생태계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4개 기관은 세계적으로 생물다양성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는 이 습지의 복원과 보존에 공동으로 나서기로 했으며, 국제 환경 협약인 '람사르 습지' 등록도 함께 추진할 계획입니다.

KT&G는 지난 2022년부터 산불로 훼손된 수로 복구와 천연기념물 먹황새 등 멸종위기종 복원 사업을 이어온 데 이어, 앞으로는 지역주민 대상 습지보전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지역사회 지원도 확대할 방침입니다. 최강희 KT&G 영주공장장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여러 기관들과 협력해 장구메기 습지의 생태 보전과 복원에 보다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시민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생태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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