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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피, AAO서 ‘테라하츠 와이드 큐어’ 공개..."생산성 3.7배 강화"

  • 2일 전 / 2026.04.29 1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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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피의 SMA 질소 경화기 신제품 ‘테라하츠 와이드 큐어(Tera Harz Wide Cure)’, 생산성 3.7배 향상을 구현한 장비로 최대 30개의 형상기억 투명교정기 SMA 경화가 가능하다.

그래피 (대표 심운섭)가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되는 ‘AAO 2026’에 참가합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 생산성을 대폭 개선한 ‘테라하츠 와이드 큐어(Tera Harz Wide Cure)’와 전략적 플랫폼 ‘SMA Portal’을 최초 공개합니다. 

회사에 따르면, ‘테라하츠 와이드 큐어’는 기존 Tera Harz Cure가 구현해온 정밀 공정 제어, 질소 기반 균일 경화 등 고품질 경화 기술을 계승하면서도 생산성과 확장성을 극대화한 제품입니다. 최대 30개의 형상기억 투명교정장치(Shape Memory Aligner, SMA)를 동시에 경화할 수 있는 대형 경화 영역을 통해 기존 대비 약 3.7배 이상의 처리량(Throughput) 향상을 구현했으며, 9단계 경화 레벨 제어로 다양한 임상 조건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또한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인터페이스(UI) 개선으로 실제 기공 환경에서의 운영 효율을 최적화했습니다. 

그래피 관계자는 “‘Tera Harz Wide Cure’와 북미 최초 공개인 ‘SMA Portal’은 그래피만의 압도적인 기술력을 유지하면서도 시장이 갈구해온 생산성과 운영 편의성을 완벽히 보완한 솔루션”이라며 “AAO 2026을 기점으로 글로벌 공급 역량을 확대하고, 단순 소재 공급을 넘어 통합 플랫폼 기반의 시스템으로 북미 시장 내 실제 도입과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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