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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프로바이오틱스 넘어 '장 환경 전체 관리' 시대 연다

  • 2일 전 / 2026.04.29 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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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이 단일 균주 중심에서 장내 환경 전반을 관리하는 방향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정관장이 복합 장건강 브랜드 '유바이오틱스'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규모는 7723억 원에 달합니다. 정관장은 장내 미생물 환경의 균형 상태를 뜻하는 '유바이오시스' 개념을 브랜드에 적용하고, 첫 제품 '유바이오틱스 포커스'를 출시했습니다. 프로·프리·포스트바이오틱스 3중 설계에 127년 인삼 연구를 기반으로 개발한 특허 인삼 유래 균주 3종과 홍삼 식이섬유까지 결합한 것이 특징입니다.

KGC 관계자는 "유산균을 단순 섭취하는 시대를 넘어 장내 환경 전체를 케어하는 시대가 도래했다"며 "콜레스테롤 개선을 통한 장 건강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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