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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사내벤처 4곳 분사…AI·로봇·소재 분야 확대

  • 4일 전 / 2026.04.27 1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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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최근 서울 강서구 마곡 사이언스파크에서 사내벤처 프로그램 '스튜디오341' 데모데이를 열고 최종 분사 자격을 갖춘 사내벤처 4개 팀을 선발했다. 최종 선발된 사내벤처 '머신플로우' 김봉상 대표가 회사를 소개하는 모습. [사진=LG전자]
LG전자가 최근 서울 강서구 마곡 사이언스파크에서 사내벤처 프로그램 '스튜디오341' 데모데이를 열고 최종 분사 자격을 갖춘 사내벤처 4개 팀을 선발했다. 최종 선발된 사내벤처 '머신플로우' 김봉상 대표가 회사를 소개하는 모습. [사진=LG전자]

LG전자는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스튜디오341’을 통해 최종 선발된 4개 팀을 독립시키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세카, 머신플로우, 프리키친랩, 아토머 등으로 AI·로봇·첨단 소재 분야 기반의 B2B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들 팀은 지난해 경쟁 선발 과정을 거쳐 육성 프로그램을 이수한 뒤 최종 선정됐습니다. 각 팀은 최대 4억원의 초기 투자를 받고, 오는 7월 중 분사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LG전자는 분사 이후에도 일정 기간 사업 지원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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