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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넌스 전환 논의…AI시대 대응 강조

  • 7일 전 / 2026.04.24 1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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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세미나서 정책 방향 공유
“AI·인간 협력체계 필요”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제100차 정책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이 ‘국가발전을 위한 정책세미나’ 현장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아이넷방송그룹]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국가발전정책연구원 제100차 정책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이 ‘국가발전을 위한 정책세미나’ 현장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아이넷방송그룹]

[팍스경제TV] 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이 정책 세미나에서 인공지능 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새로운 거버넌스 방향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박준희 회장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연구원 창립 21주년 기념식 및 제100차 정책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세미나는 ‘리더십을 넘어 거버넌스로’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최도열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5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박 회장은 토론 과정에서 기존 거버넌스가 정부·기업·비정부기구·시민단체 간 협력을 통해 사회 투명성 제고에 일정 부분 기여해 왔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인공지능 대전환(AIX) 환경에서는 사회 구조 변화 속도가 빨라지는 만큼, 기존 방식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이어 AI와 인간이 함께 가치를 창출하는 ‘AI-Human Co-Creation(AHCC)’ 개념을 언급하며, 이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협력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또 민주적 절차와 헌법적 가치에 기반한 거버넌스 체계를 유지하면서도,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리더십이 요구된다는 점에도 공감대가 형성됐습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정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논의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향후 관련 연구와 논의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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