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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영상] 현대차, '스타리아' 상품성 끌어올렸다…전기 MPV·고급 리무진 수요 대응

  • 8일 전 / 2026.04.23 0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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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다목적 차량(MPV, Multi-Purpose Vehicle) '더 뉴 스타리아'의 전동화 모델인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과 최상위 고급 모델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을 출시했다.

전동화 모델과 리무진 모델 출시에 따라, 더 뉴 스타리아는 비즈니스부터 가족 중심의 일상 및 여가 활동까지 다양한 고객 라이프 스타일을 아우르는 18개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은 84.0kWh 4세대 배터리를 탑재해 최고 출력 160kW, 최대 토크 350Nm, 전비 4.1km/kWh, 1회 충전 시 최대 387km 주행거리를 확보했다. 또한 800V 초고속 충전 시스템을 바탕으로 350kW급 충전기 사용 시 약 20분 만에 배터리 충전량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어 장거리 이동의 편의성도 높였다. 

[씽크] 이철민 / 현대차 국내마케팅실장 상무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은 단순한 파워트레인 변경 모델이 아니라 넓은 공간과 정숙한 주행, 그리고 환경에 대한 책임까지 담은 MPV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는 모델입니다."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은 최고급 모델로 고급스러운 내외장 디자인과 차별화된 탑승 경험을 통해 VIP 고객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상품성을 확보했다.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은 ▲하이브리드 6인승 ▲하이브리드 9인승 ▲일렉트릭 6인승 등 총 3가지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특히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 6인승 모델에는 2열 전용 프리미엄 시트인 '이그제큐티브 시트'를 적용했다. 이그제큐티브 시트에 적용된 '에어 컨투어 바디케어'는 14개 에어셀과 5가지 마사지 모드를 통해 장거리 이동 시에도 탑승객의 피로를 효과적으로 저감하며, 이동 중에도 휴식에 가까운 안락한 경험을 제공한다.

[인터뷰] 유병주 / 현대차 MLV프로젝트5팀 책임연구원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은 2열에 탑승할 고객들에게 안락함, 편의성, 실용성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승차감, 다양한 편의 사양 등을 갖추어 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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