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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퓨로텍’ 앞세워 신소재 사업 확대

  • 9일 전 / 2026.04.22 1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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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21일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3대 산업 소재 전시회 '차이나플라스'에 참가해 역대 최대 크기의 부스를 조성하고, 항균 기능성 신소재 퓨로텍의 효용성을 다양한 산업군의 B2B 고객에게 소개했다. [사진=LG전자]
LG전자가 21일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3대 산업 소재 전시회 '차이나플라스'에 참가해 역대 최대 크기의 부스를 조성하고, 항균 기능성 신소재 퓨로텍의 효용성을 다양한 산업군의 B2B 고객에게 소개했다. [사진=LG전자]

LG전자가 기능성 신소재 ‘LG 퓨로텍’을 앞세워 B2B 사업 확대에 나섭니다.

LG전자는 21일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산업소재 전시회 ‘차이나플라스 2026’에 참가해 항균 기능성 신소재 ‘LG 퓨로텍’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차이나플라스는 전 세계 150여 개국 4000여 개 기업이 참가하는 산업 소재 전시회로 알려져 있습니다.

퓨로텍은 기능성 재료를 배합한 유리를 분쇄한 파우더 형태의 소재로, 플라스틱·고무·페인트 등에 첨가하면 미생물로 인한 악취와 오염, 변색 등을 억제하는 항균·항곰팡이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LG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가전·건자재·기능성 의류·위생용품·식품포장 등 다양한 제품군에 적용된 사례를 소개합니다. 또한 B2B 고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솔루션 상담도 진행합니다.

김영석 LG전자 HS기능성소재사업실장은“LG 퓨로텍을 비롯해 다양한 산업군의 B2B 고객 니즈에 최적화한 유리 파우더 라인업을 앞세워 신소재 사업을 빠르게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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