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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찬우 대방건설 대표, 부산 현장 점검…“안전·품질 최우선”

  • 9일 전 / 2026.04.22 1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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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찬우 대표이사가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대방건설]
구찬우 대표이사가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대방건설]

대방건설이 구찬우 대방건설 대표이사가 지난 17일 '부산에코델타시티 1차 디에트르' 현장을 방문해 공정 진행 상황 및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종합 점검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은 입주 전 품질을 높이고 봄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행보입니다. 구 대표는 현장에서 안전 수칙 준수 여부와 마감 완성도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 임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들었습니다.

구찬우 대표이사는 "안전과 품질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최우선으로 지켜야 할 기본 가치"라며 "고객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주거 공간을 공급할 수 있도록 공사 전 과정에서 철저한 관리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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