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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프씨, 일본·대만 제약사와 고지혈증 치료제 원료의약품 '피타바스타틴' 연내 수출 협의 완료

  • 9일 전 / 2026.04.22 1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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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HI Japan 2026 엠에프씨 전시 부스 전경. [사진=엠에프씨]

원료의약품(API) 전문 기업 엠에프씨가 'CPHI Japan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사와 고지혈증 치료제 원료의약품 '피타바스타틴'의 연내 수출 협의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CPHI Japan 2026’은 글로벌 제약·바이오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일본 최대 규모의 의약품 전시회로 원료의약품, 완제의약품, CDMO 등 제약 밸류체인 전반의 기업들이 참가해 기술 및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행사입니다.

엠에프씨는 이번 전시회에서 기존 고객사 및 신규 거래처를 포함해 약 50여 개 글로벌 제약사와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하고 비즈니스 개발 및 전략적 제휴 가능성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다수의 글로벌 파트너사와 원료의약품 수급 안정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협력 방안을 구체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본 대형 N제약사와 피타바스타틴(Pitavastatin) 원료의약품에 대한 연내 수출 협의를 완료했고 대만 S제약사와도 동일 품목의 수출 협의를 연내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피타바스타틴은 고지혈증 치료에 널리 사용되는 스타틴 계열 성분입니다. 

엠에프씨 관계자는 "이번 CPHI Japan 2026 참가를 통해 일본과 대만, 중국, 인도, 베트남 등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의 수출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제약사와의 파트너십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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