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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하만, 인수 10년…매출 2배 성장

  • 9일 전 / 2026.04.22 1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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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22년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올리버 집세(Oliver Zipse) BMW CEO와 만나 배터리 및 전장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22년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올리버 집세(Oliver Zipse) BMW CEO와 만나 배터리 및 전장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인수한 하만이 10년 사이 매출이 두 배 가까이 늘며 전장 사업을 중심으로 성장했습니다.

삼성전자는 2016년 하만 인수를 발표한 이후 사업을 확대해, 2025년 기준 하만 매출이 약 15조7천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인수 직후인 2017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준입니다.

하만은 디지털 콕핏과 카오디오 등 전장 부품과 오디오 사업을 동시에 확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전장 사업이 전체 매출의 약 65~7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전자는 전장과 오디오 분야에서 투자를 이어가며 관련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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