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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내달 분양 착수…총 839가구

  • 10일 전 / 2026.04.21 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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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투시도. [사진=두산건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투시도. [사진=두산건설]

두산건설이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일원에 들어서는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을 오는 5월에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8개 동, 총 83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74㎡A 24가구 ▲전용면적 74㎡B 18가구 ▲전용면적 84㎡A 180가구 ▲전용면적 84㎡B 27가구 ▲전용면적 84㎡C 39가구 등 총 288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이곳은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구 특별공급 당첨자(정당계약일 기준)를 대상으로 분양가의 5%를 잔금에서 파격적으로 할인해 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계속되는 고물가와 분양가 상승 여파로 내 집 마련이 팍팍해진 3040 실수요층에게는 수천만 원에 달하는 실질적인 자금 부담을 덜 수 있다. 또 기존 주택공급 규칙 대비 다자녀 및 신혼부부 특별공급 배정 세대 비율을 상향해 해당 수요층의 당첨 기회를 대폭 넓혔다.

다만 이 5% 잔금 할인 혜택은 최초 계약자에게만 적용되며 분양권 전매 시에는 혜택이 소멸한다. 이는 투기 수요를 차단하고 '진짜' 실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30~40 핵심 주거 수요층에게 온전한 혜택을 돌려주기 위해서다. 이번 특별공급에 실수요자들의 치열한 청약 경쟁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인근에는 단지 바로 앞에 부산 지하철 2호선 구명역이 있고, 도보권에 KTX와 3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구포역이 인접해 '트리플 역세권'을 갖췄다. 여기에 구포대교, 강변대로를 비롯해 덕천·삼락 IC 진입이 수월하고,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대심도)와 백양터널 등을 통해 부산 도심 및 내외곽으로도 이동할 수 있다.

또 단지와 맞닿아 있는 가람중학교와 함께 인근에 구포초등학교도 가까워 자녀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도보 통학을 보장하는 '안심 학세권'을 형성하고 있다. 아울러 일부 세대에서는 탁 트인 낙동강 파노라마 조망(일부 세대)이 가능하며, 인근에 삼락생태공원과 화명생태공원, 대저생태공원 등이 자리해 도심 속에서 쾌적한 에코 힐링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미래가치를 높이는 개발 호재도 예상된다. 현재 진행 중인 구포역(경부선) 4층 규모 신축개발과 구포역~가야차량기지창 철도지하화(계획)가 나란히 추진되고 있다. 여기에 조성을 완료한 금빛노을 브릿지 및 감동나루길 리버워크가 단지 인근에 있어 수변 접근성까지 확보했다.

분양 관계자는 “초역세권, 안심 학군, 쾌적한 자연 조망을 모두 갖춘 입지에 1만 4천여 세대 신주거타운의 선두주자라는 비전까지 더해져 지역 내외의 대기 수요가 풍부하다”며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상품성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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