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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DX KOREA 행사 전경. [사진=DX KOREA 2026 조직위원회]<br>](/data/file/news/270205_246402_554.jpg)
대한민국 대표 방위산업 전시회 DX KOREA 2026 조직위원회는 ‘방위사업 참여 설명회’를 오는 28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이병형 홀에서 열리며, 국방사업 진입 전략과 글로벌 공급망 연계 방안을 공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오는 9월 개최되는 DX KOREA 2026을 앞두고 진행되는 사전 프로그램으로, 방위산업 기업과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국방사업 참여 절차와 전략, 해외 진출 기회를 공유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행사는 28일 오후 1시부터 등록 및 네트워킹을 시작으로 개회식, 주제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설명회는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실제 사업 참여에 필요한 단계별 전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세션 1에서는 첨단 무기체계와 전력지원체계 분야를 중심으로 국방사업 진입을 위한 구조와 절차, 사업 유형별 참여 방식이 구체적으로 소개된다. 특히 전력지원체계 사업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가 참여해 입찰 구조, 요구성능 충족 전략, 군 운용 개념 이해 등 실무 중심의 핵심 요소를 전달할 예정이다.
세션 2에서는 방위사업청 업무 및 군수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제품을 국방사업에 적용하기 위한 구체적인 진입 전략을 다룬다. 현장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며, 민간 기술의 군 적용 가능성 검토 방법, 사업화 단계에서의 검증 절차, 주요 실패 사례 및 리스크 요인까지 포함해 실질적인 사업 대응 전략이 제시된다.
세션 3에서는 해외 방위산업 기업 한국지사 관계자가 참여해 글로벌 방위산업의 국내 벤더 발굴 기준과 공급망 편입 프로세스를 안내한다. 협력사 선정 기준, 품질 및 인증 요건, 장기 파트너십 구축 방식 등 글로벌 공급망 진입을 위한 핵심 조건이 공유되며,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전략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업계에서는 이번 설명회를 단순한 행사 안내를 넘어 국방사업과 글로벌 공급망 진입을 위한 핵심 정보가 집중되는 자리로 평가하고 있다. 특히 질의응답 중심의 구성으로 기업별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민환기 DX KOREA 2026 조직위원회 위원은 “방산 전시가 단순 홍보를 넘어 실제 사업으로 이어져야 하는 단계에 들어섰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기업들이 국방사업 참여 기회를 선점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DX KOREA 2026은 오는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며, 단순 전시를 넘어 실제 계약 체결과 협력 성과로 이어지는 비즈니스 중심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의 협력을 통해 해외 바이어를 직접 추천·초청하는 구조를 도입하고, 1대1 수출 상담 및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을 강화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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