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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훈 ㈜이도(YIDO) 부회장, 아시아 골프 파워 피플 4년 연속 선정

  • 12일 전 / 2026.04.20 0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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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Enabling, 신재생 발전-BESS-데이터센터 등) 및 SOC 핵심(Core) 인프라를 아우르는 통합 인프라 자산관리 전문기업 ㈜이도의 최정훈 부회장이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골프 인물 TOP 10에 4년 연속 선정됐다.

미국 골프 전문지 Golf Inc.가 발표한 ‘아시아 골프 산업 영향력 있는 인물(The Most Powerful People in the Asian Golf Industry)’ TOP 10에 최정훈 부회장이 올해도 이름을 올렸다. 최 부회장은 선정 인물 가운데 가장 젊은 경영자이다.

최정훈 부회장은 클럽디 더플레이어스 운영 등 골프장 전문 운영 확대와 함께, 주니어 육성 프로그램 ‘클럽디 꿈나무’ 추진, 메이저 아마추어 대회인 ‘클럽디 아마추어 에코 챔피언십’ 개최 등을 통해 골프 저변 확대와 차세대 인재 육성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친인 최등규 회장도 글로벌 한류 콘서트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 개최와 메이저 아마추어 대회 운영 등 한국 골프 산업의 위상을 높인 공로로 지난해보다 상승한 2위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업계 최초로 부자(父子)간 ‘파워 인물’ 동시 선정 기록도 4년 연속 이어가게 됐다.

현재 ㈜이도는 수도권 명품 퍼블릭 골프장인 춘천 클럽디 더플레이어스(27홀)를 포함해 클럽디 보은(18홀), 클럽디 거창(27홀) 등 총 72홀, 3개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다.

‘클럽디 꿈나무’에는 올해부터 ‘골프 여제’ 박인비 전 LPGA 프로가 새롭게 참여한다. 박인비는 LPGA 투어 21승을 포함해 국내외 투어 통산 27승을 기록했으며,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를 최장 59주 연속, 통산 106주 동안 유지한 바 있다. 이와 함께 10여 명의 KLPGA 및 KPGA 프로 선수들도 재능기부 형태로 동참해왔다.

2022년 시작된 ‘클럽디 꿈나무’는 현재까지 총 55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올해 운영이 완료되면 누적 수료생은 670명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Golf Inc.는 Golf Digest, Golf Magazine과 함께 미국 3대 골프 전문 매체로 꼽힌다.

1998년부터 골프 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명단을 발표하고 있으며, 올해 아시아 골프 파워 피플 TOP 10에는 한국인 4명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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