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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이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직접 인플루언서를 발굴, 양성한다. 배경에는 소비자들의 제품 소비 방식에 변화가 생겨 매장 규모나 브랜드 수가 더 이상 고객 유인 요인이 되지 못하다는 인식이 자리하고 있다. 이젠 SNS나 유튜브, 숏폼 등을 통해 고객의 일상 속에 얼마나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취향과 소비를 얼마나 정교하게 연결하느냐가 고객 유입의 핵심 요인이라고 본 것이다.

◆ 브랜드 보다 ‘개취(개인의 취향)’ 중시하는 흐름...콘텐츠로 접점 확대
롯데백화점은 최근 ‘앰배서더 1기’ 모집을 시작하며 업계 최초로 인플루언서 직접 육성 프로그램을 공식화했다. 선발된 인원은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간 활동하며 롯데백화점과 아웃렛, 쇼핑몰 등을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배경에는 소비자들의 제품 소비 방식 변화가 자리하고 있다. 최근 소비자들은 검색보다 SNS, 유튜브, 숏폼 등 콘텐츠 채널을 통해 제품을 발견하고, 새로운 브랜드를 접하는 주요 경로로 인식하고 있다. 브랜드 공식 계정보다 개인 창작자의 콘텐츠가 고객과의 첫 접점이 되는 시대가 열린 셈이다.
백화점도 이젠 단순히 상품을 진열하고 정보를 전달하는 공간에 머물 수 없게 됐다. 고객의 시선을 끌고, 취향을 자극하고, 방문을 유도할 수 있는 콘텐츠가 필요하게 된 것이다. 공식 채널 운영만으로는 고객과의 접점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인 셈이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콘텐츠 소비 트렌드가 브랜드 중심에서 개인의 취향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백화점이라는 공간을 다양한 관점으로 해석해 줄 수 있는 창의적인 파트너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 “백화점과 함께 콘텐츠 생산...단순 홍보 아닌 파트너로 육성”
기존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이 ‘협찬→게시→종료’의 단발성 구조에 머물렀다면, 롯데백화점은 기획과 제작을 함께하는 방식으로 인플루언서와의 관계를 장기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입점 브랜드가 아니라 백화점이 직접 운영비용을 부담하는 구조다. 백화점이 신규 입점 소식과 시즌 행사 등 콘텐츠 소재를 직접 제공하고, 인플루언서는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시각을 담은 콘텐츠를 제작한다. 백화점이 콘텐츠 생산의 출발점부터 관리하겠다는 의미다.
선발된 앰배서더에게는 매월 50만 원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4개월 활동 종료 후 우수자에게는 최대 150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된다. 단순한 홍보 모델이 아니라, 백화점과 함께 콘텐츠를 설계하고 확산시키는 파트너로 키우겠다는 의도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단순히 2030 세대의 수치적 유입뿐만 아니라, 백화점이라는 공간이 고객에게 더욱 매력적이고 구체적인 라이프스타일로 다가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창작자의 성장이 곧 브랜드의 경쟁력으로 이어지는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팍스경제TV 박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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