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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 ‘엘리프 성성호수공원’ 이달 공급…총 1165가구

  • 15일 전 / 2026.04.16 1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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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프 성성호수공원 투시도. [사진=계룡건설]
엘리프 성성호수공원 투시도. [사진=계룡건설]

계룡건설이 충남 천안시 업성2구역 1·2블록에 ‘엘리프 성성호수공원’을 이달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 동, 전용면적 84·111㎡ 규모로 조성된다. 1블록은 546가구, 2블록은 619가구(임대 포함) 등으로 총 1165가구로 공급된다.

상품 설계면에서는 전용면적 84·111㎡ 중대형 타입으로 구성돼 여유로운 공간 이용이 가능하며,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를 통해 일조와 채광을 극대화했다. 또 4베이 판상형 구조(일부 가구 제외)를 적용해 개방감과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교통 호재도 예상된다. 수도권 지하철 1호선 부성역 개통이 예정돼 있어 향후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경부고속도로, 천안 IC, 아산현충사 IC, 1번국도 등을 통해 광역 이동이 수월하고, KTX·SRT가 정차하는 천안아산역 이용도 가능해 수도권 및 전국 주요 도시로 이동이 편리하다.

교육여건으로는 단지 인근에 유치원·초·중·고교 설립이 예정돼 자녀를 둔 실수요자들이 전 연령 안심 도보 통학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학교와 더불어 향후 교육 인프라가 단계적으로 확충될 예정으로 학령기 자녀를 둔 가구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바로 앞 성성호수공원을 비롯해 노태근린공원, 천호지 등 녹지 공간도 가까워 도심 생활과 자연환경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성성호수공원 일대는 천안 내에서도 조망과 쾌적성이 뛰어난 입지로 평가된다. ‘엘리프 성성호수공원’은 이러한 입지적 강점을 기반으로 공급된다.

인근에는 삼성SDI, 천안일반산업단지, 아산탕정디스플레이시티 등이 있어 직주근접 여건도 갖춰져 있다. 이에 따라 산업단지 종사자를 중심으로 한 실수요 유입과 함께 도심 내 갈아타기 수요 확대 가능성도 거론된다.

분양 관계자는 “엘리프 성성호수공원은 성호수공원을 중심으로 형성된 천안 북부 주거 축에서 입지와 상품성을 모두 갖춘 단지로, 실거주를 고려하는 수요자들에게 안정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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