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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난자랩, SheFi Seoul Summit서 디지털자산 데이터 인프라 역할 발표

  • 16일 전 / 2026.04.15 2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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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난자팩토리]

보난자랩은 전효연 공동대표가 이화여대에서 열린 ‘SheFi Seoul Summit 2026’에 연사로 참여해 국내 법인의 디지털자산 시장 진입 확대에 따른 데이터 인프라의 역할과 중요성을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SheFi Seoul Summit은 블록체인 기술 컨퍼런스 ‘BUIDL Asia 2026’의 사이드 이벤트로, Web3와 AI 등 신기술 분야 여성 리더와 빌더 육성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올해 행사에는 국내외 연사들이 참여해 블록체인과 신기술 생태계 현황과 전망을 공유했다.

전 대표는 발표에서 법인의 디지털자산 시장 참여 확대가 단순한 시장 규모 증가를 넘어 시장 구조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거래와 회계감사 등 전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인프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보난자랩은 복수 거래소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벤치마크 지수 산출과 표준화된 데이터 분류체계 구축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 대표는 “디지털자산 관련 금융상품이 확대될수록 기준 데이터의 중요성도 커질 것”이라며 “데이터 인프라를 통해 시장 신뢰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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