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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 프로야구·예능 연계 가상광고·PPL 캠페인 진행

  • 18일 전 / 2026.04.14 0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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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협]

신협중앙회는 2026년 프로야구 시즌과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 방영 일정에 맞춰 가상광고와 PPL 캠페인을 14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신협 마스코트 ‘어부바’를 활용해 스포츠와 예능 콘텐츠 내 브랜드 노출을 확대하는 내용이다.

신협은 KBO 리그 중계 채널 MBC SPORTS+를 통해 어부바 캐릭터 가상광고를 선보일 예정이다.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에서는 가상광고와 PPL을 병행한다.

손민지 신협중앙회 홍보실장은 “콘텐츠를 시청하는 흐름 안에서 브랜드를 접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미디어 이용 방식 변화에 맞춰 관련 마케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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