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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푸디버디, 우리 아이 첫 만두 ‘처음먹는 한돈 물만두’ 출시

  • 18일 전 / 2026.04.13 1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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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식품기업 하림의 어린이식 브랜드 푸디버디가 성장기 아이들의 입맛과 영양을 세심하게 고려한 ‘처음먹는 한돈 물만두’를 선보이며 어린이 식단 선택의 폭을 한층 넓힌다.

이번 신제품은 아이가 생애 처음으로 접하는 만두인 만큼, 원재료의 품질과 섭취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안심하고 먹일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처음먹는 한돈 물만두’는 100%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해 깊은 육즙을 살렸으며, 양배추, 당근, 대파, 양파, 마늘 등 5가지 국내산 채소를 더해 영양과 맛을 균형 있게 담아냈다. 모든 재료는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도록 부드럽게 다져 넣었으며, 원산지를 꼼꼼히 따지는 부모들도 안심할 수 있도록 엄격하게 선별했다.

만두피는 3시간 동안 직접 우려낸 진한 닭 육수로 반죽해 은은한 감칠맛을 더하고, 1만 번 치대어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살렸다. 하림만의 제조 공정을 적용해 조리 시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해 속이 촉촉하게 차오른 만두를 완성했다.

특히 아이 한 입에 쏙 들어가는 작은 크기로 만들어 스스로 먹기 편하도록 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발표한 만두류 나트륨 평균값 대비 함량을 10% 낮춰 원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데 집중했다. 간단한 조리만으로도 단독 메뉴는 물론 만둣국이나 만두강정 등으로 활용 가능한 ‘만능 만두’로 다양한 아이 식단에 간편하게 더하기 좋다.

푸디버디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아이가 처음 먹는 만두라는 점에 주목해, 믿고 먹일 수 있는 국내산 한돈과 신선한 채소를 아낌없이 담아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원재료부터 세심하게 관리한 어린이 전용 간편식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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