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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 크로커다일레이디, 멋스러운 봄나들이 스타일 제안

  • 22일 전 / 2026.04.10 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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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회장 최병오)가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가 2026 S/S 시즌 봄나들이에 최적화된 스타일을 10일 제안했다. 일교차가 큰 날씨에 걸맞으면서도 화사한 컬러감과 편안한 실루엣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봄이면 빼놓을 수 없는 플라워 패턴이 적용된 점퍼를 과감히 선택했다. 점퍼의 소매단과 밑단에 컬러 이밴드(e-band)로 포인트를 줘, 경쾌함과 활동성을 더한 것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 보온성은 물론 활용도가 높은 톤온톤의 니트와 넉넉한 일자 팬츠를 함께 스타일링 해, 과하지 않은 여성스러움에 캐주얼함을 강조했다.

화사한 컬러감을 앞세운 스타일링도 만나볼 수 있다. 실제로 딸기우유를 연상시키는 핑크에 브라운 컬러 배색의 코듀로이로 카라와 포켓 등에 디테일을 준 세련된 스타일을 제안했다. 핑크에 부담을 가질 수 있는 중장년 여성들도 배색 포인트로 인해, 편안하게 소화할 수 있다. 무엇보다 밤낮으로 큰 일교차도 거뜬하도록 구현한 경량 패딩의 경우, 허리 라인을 조일수 있어 날씬해 보이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같은 브라운 톤의 코듀로이 팬츠나 데님 등을 매칭하면 누구나 세련된 봄나들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보다 단정함을 강조하고 싶다면 울 소재의 와이드 정장 팬츠나 롱 플레어스커트로 스타일링 해도 좋다.

젊은 감각의 스타일로 변신하고 싶다면, 레드와 같은 과감한 컬러의 카디건이 대안이 될 수 있다. 이때, 자칫 답답해 보일 수 있는 만큼 목선이 들어 나는 V넥 스타일이 권장된다. 여기에 화사한 스카프 등으로 포인트를 주면 보다 사랑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패션그룹형지 관계자는 “아직까지 일교차가 큰 만큼 어느 정도 보온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소재의 경량 아우터나 카디건 등을 적극 활용하되, 컬러나 패턴 등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봄 스타일링의 가장 중요한 팁”이라며 “아우터가 부담이 될 경우에는 가벼운 소재의 아이템을 레이어링하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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