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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퇴직연금 신규 이벤트 3종 동시 실시

  • 24일 전 / 2026.04.08 1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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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은 퇴직연금 고객의 자산운용 편의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연금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퇴직연금 신규 이벤트 3종’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개인형퇴직연금(IRP),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신규 가입 고객뿐 아니라 재가입 고객과 자산 이전 고객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우선 ‘절세미남 시즌2 IRP 이벤트’는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IRP 계좌를 새로 개설하거나 이벤트 기간 이전 해지 이력이 있는 고객이 계좌를 재개설한 뒤 10만원 이상 입금하면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1만원을 제공한다.

타 금융기관의 IRP 계좌를 신한투자증권으로 이전하거나 기존 IRP 계좌에 추가 입금한 고객에게는 입금 금액 구간에 따라 신세계백화점 상품권을 최대 3만원까지 제공하는 이전·입금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회사 측은 IRP 절세 한도를 고려한 납입 수요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DC 신규 웰컴 이벤트’도 올해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퇴직연금 DC형에 신규 가입하고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에게는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3만원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퇴직연금 계좌에 디폴트옵션을 새로 지정한 고객에게는 메가커피 더블 아이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벤트와 더불어 연금 자산관리를 위한 컨설팅과 디지털 콘텐츠도 제공하고 있다.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소속 100여명의 전문가 그룹이 1대 1 대면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하며, 월간 MP(모델 포트폴리오)와 AI 기반 맞춤형 상품 추천 서비스도 함께 운영 중이다.

박세현 신한투자증권 연금사업본부장은 “퇴직연금은 장기 자산관리의 핵심인 만큼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퇴직연금 특별이익 제공한도인 연간 누적 3만원 기준에 따라 고객이 받을 수 있는 최대 혜택은 3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신한투자증권 홈페이지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신한 SOL증권’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든 금융상품은 투자성과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어 투자자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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